어둠을 밀어내며 앞당겨지는 출근길, 경제선동대원들의 힘찬 노래소리, 학습열풍, 궐기대회…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속과 동시에 새해를 맞이한 평양의 첫 열흘간의 모습이였다.
  1월 7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신 보도가 전해졌다.
  정면돌파전의 기본전선을 경제전선으로 정하고 새해 첫 지도사업으로 공사장을 찾으신 그이의 모습은 각계층 근로자들의 열의를 더욱더 고조시키였다.
  석회석생산을 110%이상으로 늘이고있다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소식, 천생산을 120%로 수행하였다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소식,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부문들을 지원해나서고있는 청년대학생들에 대한 소식들이 련일 보도되였다.
  세계의 여러나라들에서 아직은 새해의《설계》와 《구상》에 련하고있는 때에 조선은 이미 큰 걸음으로 나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