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위림합영회사에서 만든 이 제품은 농업, 축산, 양어, 과수, 잠업, 산림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생물체의 영양물질합성능력을 최대로 높이는 원가절약형제품이다.
  핵산, 단백질, 아미노산, 미량원소, 희토류원소를 비롯하여 30여가지의 식물활성제와 효소제가 들어있는 《위림-53》을 영농사업에 적용하는 경우 종자처리가 쉽고 싹트기률을 97%이상 높인다고 한다.
  농작물의 뿌리발육을 수십배로 높여 가물과 랭해를 비롯한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수확고를 담보해준다고 한다.
  《위림-53》은 알곡, 남새, 과일 등 모든 작물의 생산량을 높이고 그 맛과 품질을 특이하게 개선시키는 한편 사용할수록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지력을 높여준다.
  평안남도 숙천군, 대동군을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에 도입되여 우월성이 확증된 이 제품은 2019년 1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증서를 받았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