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장 승경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에 접하고 과학기술이 경제발전의 선도자가 될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지난해에 어랑천1호발전소, 희천1호발전소들에 효률높은 새형의 수차들을 제작도입하고 삼지연과 수풍, 녕원, 금야강군민발전소들의 수차설계를 완성하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 수만kW의 전력증산예비를 확보하였다.
  산소-무연미분탄착화기술, 고온공기-미소중유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을 도입하여 중유의존도를 낮추었으며 연재를 주원료로 하는 고온용보온벽돌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나라의 송전계통을 유연교류송전계통으로 바꾸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려 력률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정지형동기보상기를 개발하였으며 물길굴의 암반세기를 정확히 측정할수 있는 새로운 무선방식의 탄성파 및 초음파속도측정기를 제작하였다.
  소형버럭적재기를 도입하여 굴진막장버럭적재의 기계화수준을 높이고다용도관성적재이적기, 만곡긁개콘베아들을 도입하여 채탄막장운반작업의 기계화수준을 높이였다.
  송이버섯종균생산방법을 확립하고 양기르기에 리용할 예방약들을 개 발도입하고 현대적농기계들을 제작하고 80hp뜨락또르용풀베는 기계를 생산도입하였다.
  각 도농업과학연구소들에서 생태지역별 특성에 맞는 논벼1대잡종, 염기견딜성이 강한 논벼품종 등 고온과 가물, 랭해와 병해충견딜성이 강한 다수확품종과 계통들을 육성도입하였다.
  식물영양강화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들과 강냉이종자피복제, 고농도후민산복합비료, 뇨소철비료를 비롯한 수백여건의 선진영농기술들을 수십만정보들에 도입하여 수십만t의 알곡을 증수하였다.
  무피복벼모기르기에 의한 다수확재배기술, 논벼긴싹큰모재배기술, 벼강화재배기술, 강냉이두줄모아심기재배기술을 비롯한 다수확재배기술과 효능높은 농약, 지효성피복뇨소비료생산기술을 비롯한 수십여건의 과학연구성과들을 수백여개 단위들에 도입하여 수십만t의 알곡증수에 기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밝혀주신대로 과학기술부문의 10대전망목표에 예견된 연구과제들을 무조건 제기일내에 완성하도록 하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박력있고 치밀하게 짜고들어 우리 나라를 첨단과학기술개발국, 선진문명개발국으로 전변시키는데 크게 기여해나가도록 하겠다고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