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남-225》는 탄광, 광산, 물길굴건설의 발파과정에서 나오는 유해기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발파가스중화제이다.
  이 중화제를 사용하면 폭파후 2~3시간이 지나서야 작업에 착수할수 있던 시간을 30분~40분으로 앞당긴다.
  연구사 박학철(61살)은 발파가스중화제《룡남-225》는 사용방법이 간단하면서도 국내에 흔한 자원으로 만든것으로 하여 원가가 매우 눅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발파후 값비싼 산화제, 환원제를 분무하거나 로보트, 압축기로 공기를 쏴주는 방식에 비해볼 때 이 중화제의 리용은 경제적효과성이 크다고 한다.
  이 중화제는 이미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석고광산, 황해남도물길1단계공사,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여러 광산과 물길공사장들에 도입되여 련속발파시간을 단축하여 굴진속도를 높이게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룡남-225》는 1호와 2호로 되여있는데 1호는 발파과정에 나오는 산성기체를, 2호는 염기성기체를 제거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