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력기선수들이 평양에서 진행된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10.19-10.27)에서 55개의 금메달과 23개의 은메달, 15개의 동메달 도합 93개의 메달을 따냄으로써 조선의 력기발전수준과 전망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뿐만아니라 이번 대회에서 조선의 력기선수들은 청소년급 녀자단체, 청년급 녀자, 남자단체순위에서 1위를 하고 34건의 새 기록을 수립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많은 선수들이 세계기록을 돌파하였으며 특히 김일경선수는 청소년과 청년 녀자 59kg급경기에서 세계 및 아시아청소년기록을 세번이나 갱신함으로써 조선의 력기발전수준을 과시하였다.
  백혜정, 김일경, 김충국선수들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았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몽골, 사우디 아라비아, 필리핀, 까자흐스딴, 윁남, 중국 대북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19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